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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왜 복기왕인가?
  • 시대의 요구에 충실한 민주주의자
    시대의 요구에 충실한 민주주의자

    복기왕은 87년 6월 항쟁의 경험을 통해 주권자인 시민의 힘을 모으면 역사의 물줄기를 바꿀 수 있는 것을 배웠다.
    지난 광화문에서 박근혜 퇴진을 함께 외치며 중앙집권 시대를 끝내라는 국민의 명령을 느꼈다. 복기왕은 민주주의자다.
    복기왕에게 왜 정치를 하냐고 물으면 자신이 하는 정치가 민주주의 운동의 연장선이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복기왕은 유명 정치인에게 기대거나 특정 정파를 기웃거리지 않는다. 복기왕에게 왜 도지사에 출마하느냐고 물으면 시대적 소명과
    자신의 생각이 일치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복기왕은 미사여구를 동원하지 않는 솔직한 사람이다.

  • 정치와 행정을 겸비한 새로운 지도자
    정치와 행정을 겸비한 새로운 지도자

    뛰어난 장수가 문무를 겸비해야 하듯이 복기왕은 중앙정치의 경험, 지방행정의 경험을 두루 갖춘 새 시대의 리더다.
    자치분권 시대의 도지사는 더이상 중앙에서 예산을 많이 따오는 사람이 아니다. 도지사는 중앙정부에 기대는 해바라기가 아니다.
    기초지방정부간의 원활한 연대를 통해 도를 살찌우는 허브 역할을 하는 사람, 그런 인물이 새로운 시대의 광역 지도자여야 한다.
    17대 국회 경험, 재선 시장의 경험을 통해 이런 준비를 이미 갖춘 사람이 복기왕이다.

  • 함께 했던 사람을 끝까지 지키는 의리남
    함께 했던 사람을 끝까지 지키는 의리남

    복기왕은 함께 해온 사람을 필요에 의해 이용하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기회주의 정치인과는 거리가 멀다.
    그는 국민경선으로 선출된 노무현 후보를 바꾸라고 흔들 때, 유력 정치인, 정치지망생들이 노무현에게 비전이 없다며 떠나갈 때
    충남에서 홀로 노무현을 지켰다.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후보가 낙선하자 많은 이들이 등을 돌리고 흔들 때에도 복기왕은
    동료 정치인들과 함께 후보를 찾아가 힘내시라고 곁을 지켰다. 지금도 그는 노무현의 정신을 지키고,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려고 한다.
    그래서 복기왕 주변에는 변함없이 함께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 말보다, 먼저 듣고 먼저 실천하는 사람
    말보다, 먼저 듣고 먼저 실천하는 사람

    많은 정치인들이 말만 떠벌려서 욕을 먹는다. 복기왕의 연설은 짧다. 운동장에서는 긴 말 없이 '화이팅' 한마디만 한다.
    그러면서 아무리 사소한 이야기라도 흘려듣지 않는다. 그는 늘 듣는 시간도 부족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꼭 해야만 하는 일은 과감하게
    밀어붙인다. 오랜 친분이 있는 우상호 의원은 복기왕처럼 불도저같은 추진력이 있어야 지역이 바뀐다고 말했다.
    민주화운동에 헌신했던 정의감, 고향을 사랑하는 책임감, 안 되는 일도 밀어붙이는 추진력, 이 삼박자를 고루 갖춘 사람이 복기왕이다.

  • 약속을 생명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
    약속을 생명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

    복기왕은 밥 먹자는 약속, 술 마시자는 약속도 함부로 하지 않는다.
    선거 공약도 지키지 못할 약속이면 아예 꺼내지도 않는다. 그런 성격이어서 복기왕은 공약도 잘 지키는 사람이다.
    그는 기초 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충남에서는 유일하게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 충남을 잘 살게 할 능력이 검증된 리더
    충남을 잘 살게 할 능력이 검증된 리더

    복기왕은 아산시장으로 일하면서 아산을 대한민국 수출 1위, 무역수지 1위, 지역내 1인당 총생산 1, 2위 도시로 이끌어왔다.
    수많은 기업들이 아산으로 들어왔고,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시민을 잘 살게 만들 수 있는 실적과 성과가 이미 검증되었다.
    아산시의 성과를 충남으로 확산한다면 충남이 다른 어느 지역보다 잘 사는 도시가 될 수 있다.

복기왕표 리더십

배려의 리더십 / 혁신의 리더십 / 뚝심의 리더십

복기왕은 도시의 성장과 발전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약자와 소외 지역을 함께 생각하는 정책을 펼쳐왔다.
복기왕표 리더십은 읍면과 도심이 균형적으로 발전하고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핵심이 있다.
복기왕은 이러한 수많은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충남의 약자를 배려하는 정책을 이어갈 수 있는 지도자다.
배려와 혁신, 그리고 뚝심으로 성과를 이뤄온 복기왕의 정책을 보면 인간 복기왕이 보인다.

복기왕표 리더십
  • 고령 경비원 고용 아파트에 지원금 지급

    배려의 리더십

    고령 경비원 고용 아파트에 지원금 지급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파트 경비인력 감축, 무인경비시스템으로 전환하는 현실에서 복기왕은 경비원의 처우 개선과 고용을
    보장하는 아파트 단지에 최고 1천만 원을 지원했다. 일자리를 잃는 고령 경비원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이 정책은 올바른
    노동문화를 정착하는 새로운 상생모델로 주목을 받았다.

  • 파업 노동자에 생활비 지원

    배려의 리더십

    파업 노동자에 생활비 지원

    복기왕은 장기 노사분규로 수입이 끊긴 노동자들에게 생활비를 지원했다.
    그는 생활고를 겪고 있는 아산 소재 갑을오토텍 노동자들을 위해 시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지원을 고민하다가 생활비와 학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해고 통보를 받거나 근로 빈곤 여성에 대한 생활비 지원 사례는 있었지만 노사 갈등이 진행되고 있는 노동자에게
    대한 지원은 처음이었다. 늘 노동자도 우리 시민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정책이다.

  • 65세 이상 어르신 이미용권 지급

    배려의 리더십

    65세 이상 어르신 이미용권 지급

    복기왕은 지역의 특성에 맞게 어떻게 어르신들에게 효도할 수 있는지 고민했다. 어르신 세대가 고생하면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초석을 만들었기에 어르신들의 노후는 행복하고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왔다.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목욕탕, 미용실, 이발소를
    이용할 수 있는 이미용권을 지급하는 정책은 그런 공경의 마음에서 탄생되었다. 이 정책은 온천도시에 맞는 지역맞춤형 효도정책으로
    대상을 65세 이상으로 확대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 국제안전도시,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인증

    배려의 리더십

    국제안전도시,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인증

    복기왕에게 겉보기식 행정은 없다.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가장 먼저 생각한다. 아산은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국제안전도시,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모두를 인증받았다. 복기왕처럼 지도자의 확고한 의지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복기왕은 전시행정이
    아니라 도시의 체력을 튼튼하게 하는 정책을 펼쳐왔다. 이런 경험과 성과물을 확산시켜줄 사람이 복기왕이다.

  • 복지의 패러다임을 바꾼 100원 택시

    혁신의 리더십

    복지의 패러다임을 바꾼 100원 택시

    복기왕은 어렸을 적 전 직장에서 돌아오는 누나를 마중 나가는 심정으로 도농복합도시의 새로운 대중교통 모델을 착안했다.
    2012년 마중택시 시범 사업을 시작했지만 택시가 대중교통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지원이 선거법 위반이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상징적으로 '100원'을 받자는 아이디어가 나오게 되었고, 마중택시는 지금 '100원 택시'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해졌다.
    아산에서 처음 운행된 100원 택시는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되어 2018년부터 확대될 예정이다.

  • 실개천 살리기 범시민운동

    혁신의 리더십

    실개천 살리기 범시민운동

    지금까지 많은 지역에서 도랑개선사업이 시행되어 왔다. 복기왕은 기존의 관 중심의 이 사업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안타까웠다.
    그래서 실개천 살리기를 환경단체, 마을 주민과 함께 하는 범시민 운동으로 전개하여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변화시켰다.
    이후 이 사업의 전국의 모범사례가 되었고 충남도의 정책으로 확장되었다. 특히 2015년에는 세계 물 포럼에서 우수 사례로 발표되어
    주목을 받았다.

  •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쓰레기소각장

    혁신의 리더십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쓰레기소각장

    아산시 배미동에 처음 소각장이 들어설 때만 해도 많은 시민들이 반대했다. 이곳의 활용도를 높일 방법을 고민하던 복기왕은 소각장의
    열을 이용하면 단순한 식물원보다 가족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생태곤충원을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노후한 주민센터를
    새로 짓지 않고 주민들을 설득해 이곳에 주민센터도 들어설 수 있게 했다. 이는 혐오시설이라고 여겼던 곳에 공공기관이 입주한 첫
    사례였다. 지금은 수영장은 물론 건강문화센터, 풋볼장, 장영실과학관이 들어서 아산시민들의 휴식공간이자 많은 이들이 찾는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 농민의 삶이 바뀐 복기왕의 3농혁신

    혁신의 리더십

    농민의 삶이 바뀐 복기왕의 3농혁신

    복기왕의 로컬푸드 정책은 시작부터 달랐다. 학교급식과 연계하여 시작한 로컬푸드는 지역에 직매장을 운영하면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의 소득을 늘리면서 우리 농촌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13년에는 하나로마트 내에 샵인샵 매장을 개장한 후 6호점까지
    이어지고 있다. 복기왕은 아산시의 농민들이 생산한 쌀을 팔러 다니는 영업사원이 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씨제이를 찾아가 햇반용 쌀을 아산시에서 공급해주는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러한 계약재배를 통해 농민들은 이제 판로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 충남 최대의 성매매 업소 집결지를 청년창업공간으로

    뚝심의 리더십

    충남 최대의 성매매 업소 집결지를 청년창업공간으로

    복기왕이 성매매 업소를 없앤다고 했을 떄 많은 사람들이 맞아죽을 각오를 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복기왕은 불의 앞에서 물러설
    사람이 아니다. 성매매 현장 때문에 부끄러웠던 도시의 모습은 사라지고 이곳은 청년창업을 꿈꾸는 곳, 각종 문화공연을 향유하는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 그리고 성매매 여성들의 자활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모두가 불가능하다던 이러한 도시재생 사업도
    거뜬하게 해결할 사람이 복기왕이다.

  • 숙원사업인 시외버스터미널 완공, 새로운 문화중심지로

    뚝심의 리더십

    숙원사업인 시외버스터미널 완공, 새로운 문화중심지로

    복도심의 흉물이 된 온양시외버스터미널 문제를 복기왕이 해결하겠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해결하면 손에 장을 지진다고 했다.
    그러나 복기왕은 신속하게 판단하고 토지주, 시행사를 끈기 있게 설득해서 영화관 하나 없던 아산에 영화관, 쇼핑몰, 웨딩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을 만들어냈다. 시민들에게 필요한 일이라면 아무리 어려워도 복기왕은 반드시 해낸다.

더 좋은 충남! 더 강한 충남!

준비된 도지사, 복기왕

주요경력 및 학력
  • 前 아산시장 (재선 : 민선5기, 민선6기)
  • 前 제 17대 국회의원
  • 前 노무현 대통령 후보 아산시 선거대책위원장
  • 前 더불어 민주당 기초단체장협의회 부회장
  • 前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 前 대통령 정책실 신행정수도건설추진기획단 자문위원
  • 前 전국대학생 대표자협의회 동우회 회장
  •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도시지방행정학과 졸업(행정학석사)
  • 명지대학교 무역학과 졸업(총학생회장 역임)
  • 아산중·고등학교 졸업
  • 온양초등학교 졸업
준비된 도지사, 복기왕
  • 농민의 아들, 복덩이 기왕이
    농민의 아들, 복덩이 기왕이

    충남 당진시 면천면이 본관으로 1,200여 년간
    충남에서 살아온 면천 복씨(沔川 卜氏) 후손이다.
    1968년 아산시 법곡동에서 칠남매의 여섯째로
    태어나다. 태어난 직후부터 살림살이가 펴지는
    등 집안에 좋은 일이 많이 생겨 어른들로부터
    복덩이 기왕이로 불리며 자라다. 부모님은 아산
    으로 이사 오기 전 홍성군 금마면 홍양저수지
    (일명, 빼뽀저수지)에 사셨다.
    여기에 선산이 있다.

  • 쉼없이 걸어온 민주주의의 길
    쉼없이 걸어온 민주주의의 길

    1987년 6월항쟁과 명지대 총학생회장을 거치며
    민주화 운동에 앞장서다.6월항쟁의 한가운데서
    시민이 뭉치면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다.
    졸업 이후 전대협 동우회장, 남북청년교류 추진
    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대한민국의 개혁과 평화
    를 위해 일하다.

  • 노무현의 정신을 고향 충청도에서 이어가다
    노무현의 정신을
    고향 충청도에서 이어가다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몸을 던지는 노무현에게
    열광했던 청년 복기왕.
    고향 충청도에서 노무현을 지키기 위해 정치일선
    에 나서다. 17대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해 30대에
    여당 최연소 국회의원이 되어 사립학교법, 학교
    급식법 등 개혁입법의 개정을 주도하다.

  • 충남의 제2 도시 아산에서 재선 시장을 역임하다
    충남의 제2 도시 아산에서
    재선 시장을 역임하다

    중앙의 정치만으로는 대한민국을 바꿀 수 없다는
    교훈을 얻고 2010년 아산시장에 도전하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촛불을 명령을 따라
    2018년 지방분권 민주공화국 시대를 열기 위해
    앞장서다.